[프라임경제] 인터파크홀딩스는 자사주 50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금액은 26억4050만원이며 이는 배당가능이익을 재원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의 소각인 만큼 자본금 감소는 없다.
한편 이날 인터파크홀딩스는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651억5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27.7%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3조5368억5000만원, 당기순이익 43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12.8%, 36.7% 증가했다.
이에 따라 인터파크홀딩스는 보통주 1주당 3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으며 배당금 총액은 17억여원이다. 배당 기준일은 작년 12월3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