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홍태용 김해갑구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하루 1만보 걷기로 지역구를 돌며 이색적인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
홍태용 예비후보는 지역 현안들에 대해 직접 목소리를 내고, 시민의 개별 접촉을 통한 선거운동으로 다른 정당 후보와 차별화를 시도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15일부터 홍 예비후보는 이날 삼방동, 활천동, 어방동 등 갑구 재래시장과 상가를 두루 돌며 악수공세를 펼치고 바닥 표심잡기를 시작했다.
홍 예비후보는 "매일매일 걸음걸이를 체크하고, 선거운동기간 매일 1000명 시민 만나기를 목표로 지역구를 누비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