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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습격, 내 피부 사수 비결은?

미세먼지 철벽 방어,외출 전후 꼼꼼한 피부케어로 철벽 차단

전지현 기자 기자  2016.02.16 16: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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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봄철 불청객'으로 알려졌던 미세먼지가 계절을 가리지 않고 연일 기승을 부리는 상황. 미세먼지는 호흡기 질환뿐 아니라 피부 노화에도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 여러 연구를 통해 밝혀지면서 피부를 보호해주는 일명 '안티폴루션 스킨케어' 제품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뷰티업계는 한파가 지나간 뒤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미세먼지 속에서 피부를 건강하게 지키도록 다양한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최근, 미세먼지를 깨끗이 '씻어내는' 클렌징을 넘어, 바르는 것으로 미세먼지를 '막아주는' 안티 폴루션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외출 전,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근본 케어가 가능한 제품을 사용하면 간편하게 안티 폴루션 스킨케어가 가능하다.

키엘의 미세먼지 차단 허벌 마스크는 바르는 즉시 피부 표면에 촘촘한 공해 차단 네트워크를 형성해 미세먼지와 오염물질이 모공을 통해 침투하지 않도록 보호한다.

오렌지 추출물의 강력한 항산화 효과가 활성 산소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아주고 고수씨 추출물인 실란트로 성분을 함유, 피부 장벽을 강화해 튼튼한 피부가 되게 한다.

아침에는 미세먼지 차단을 위해 자외선 차단제 전 단계에서 얇게 발라 기초 케어를 마무리하면 된다. 밤에는 미세먼지로 지친 피부에 바른 뒤 숙면을 취하면 밤 사이 피부 손상을 케어하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해선 무엇보다 세정이 중요하다. 외출 후에는 바로 순한 성분의 세정제로 피부를 꼼꼼하고 부드럽게 문질러 준 뒤 여러 번 헹궈내 미세먼지를 제거해야 한다.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뉴트로지나는 '딥클린 클렌징 오일'과 '딥클린 포밍 클렌저'를 포뮬러와 패키지로 업그레이드해 출시한다. '딥클린 포밍 클렌저'는 기존 제품에서 쌀 단백질 추출물 함유로 사용 후 8시간동안 피지조절 효과를 선사하고 사용 후 4시간 동안 수분공급효과가 지속되도록 업그레이드됐다.

뉴트로지나 '딥클린 클렌징 오일(200㎖)'은 모공 속 노폐물부터 피부 각질까지말끔하게 클렌징해 세안 후 산뜻한 피부 경험을 선사한다. 일상 메이크업은 물론 진한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99% 깨끗하게 지운다. 그린티와 로즈마리 포뮬러가 피부의 수분 밸런스를 유지해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꿔준다.

2차 세안제 뉴트로지나 '딥클린 포밍 클렌저(175g)'는 크림처럼 조밀하고 미세하게 형성된 거품이 모공 속 노폐물까지 99% 확실하게 없앤다. 모공 속 과다한피지와 노폐물, 각질까지 관리하며 롱래스팅 오일 컨트롤로 피부 위 불필요한 오일을 조절해 항상 피부가 깨끗하고 상쾌하도록 돕는다.

​모던 감성 코스메틱 브랜드 땡큐파머의 '백 투 아이슬란드 클렌징 워터'는 '아이슬란드 이끼 추출물'을 83% 함유해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이슬란드 이끼'는 극한 환경을 딛고 생장해 영양 성분이 풍부하고 정화능력이 뛰어난 귀한 식물로 알려졌다. 

'백 투 아이슬란드 클렌징 워터'는 다섯 가지 기능이 담긴 멀티 원샷 클렌저로 베이스 메이크업과 포인트 메이크업뿐 아니라 각질과 모공 속 미세 잔여물 등의 노폐물까지 말끔하게 제거한다. 피부에 당김 없이 순하게 작용하며 피부결을 정돈하는 토너의 기능까지 더해졌다. 

비타민 C를 함유하고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진들딸기씨추출물'부터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레몬그라스추출물'과 '페퍼민트잎추출물' 등 일곱 가지 자연 유래 성분이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도록 힘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