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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신규 글로벌 에코 스타 '레드벨벳' 발탁

각 멤버 돋보이는 개성·세련된 이미지로 전속모델 선정

전지현 기자 기자  2016.02.16 14: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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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글로벌 에코 더샘(사장 김중천)은 걸그룹 '레드벨벳'을 새로운 더샘의 글로벌 에코 스타로 발탁했다.

더샘은 '레드벨벳'이 지닌 긍정적인 에너지와 건강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더샘의 글로벌 에코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 무대 위에서와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모델 발탁으로까지 이어졌다.

더샘 관계자는 "레드벨벳은 남녀불문 많은 사랑을 받으며 멤버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팀으로 더샘과 함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기존 모델인 샤이니와 새 글로벌 에코 스타로 더샘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샘의 새로운 글로벌 에코 스타로 진행한 '레드벨벳'의 첫 TV-CF는 3월 초 온에어 예정이다.

한편, 2014년 데뷔한 '레드벨벳'은 가장 핫한 신인 걸그룹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최근 △KBS 뮤직뱅크 MC △MBC '우리 결혼했어요' △복면가왕 △JTBC '슈가맨' 등에서 멤버별 각자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