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용섭 광주 광산을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현장 투어에 나선다.
광산구을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현장투어는 △일자리 불안 △보육·교육 불안 △주거 불안 △노후 불안 △안전 불안 등 5대 불안을 선정해 그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현장 투어는 16일 수완지구 초·중·고등학교 학부모 30여명과 타운홀 미팅을 통해 우리나라 교육정책의 문제점과 지역 교육시설 확충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우산동에 위치한 효덕실버타운을 방문한 이 예비후보는 "어르신들께서 더 편안하게 쉬 실 수 있는 더 나은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오는 18일에는 광주보건대학교 재학생들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유토론을 통해 취업에 필요한 국회차원의 지원 법안 마련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어 20일에는 가정어린이집 연합회 회원들과 만나 어린이집 운영 현황과 문제점, 정부의 누리과정 예산 미집행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아울러 광산구 임대주택 입주자들과 입주요건 완화와 임대료 인하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이와 함께 광산구 재향군인회 등을 찾아 최근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미사일 발사와 개성공단 폐쇄로 남북관계 악화에 따른 안보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의견을 청취한다.
이용섭 예비후보는 "이번 투어는 지역민들의 민생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마련에 소중한 기초자료가 될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 총선정책공약단장으로 이번 민생현장 투어에서 말씀해주신 소중한 의견은 당 차원에서 적극 검토해 반영토록 하겠다"고 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