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티웨이항공은 지난 12일 정홍근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급 30여명을 대상으로 항공안전관리시스템(SMS)과 관련한 특별교육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별교육은 티웨이항공의 안전문화 수준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대상별(직급별) 맞춤 교육을 통해 안전관리시스템의 이해도를 증진시키기 위해서 마련됐으며, 강의는 공군 항공안전단 안전연구처 소속 김대호 연구관이 맡았다.
김 연구관은 "리더가 안전을 얼마나 중요하게 강조하느냐에 따라 조직의 안전행동 수준이 결정된다"며 관리자급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체계적인 직급별 항공안전관리시스템 교육을 강화해 앞으로 더욱 안전한 항공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