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헬스케어 전문기업 블루케어(대표 이종민)가 최신 블루투스 4.0 기술과 호환하는 스마트폰 연동형 체중계 '블루케어 체중계S'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블루케어 체중계S는 체중계 하나로 스마트폰 앱과 연결해 체중의 변화를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BMI지수(체질량 지수)는 물론 목표 체중 관리와 운동 및 식단별 칼로리 정보까지도 제공한다.
또한 체중 측정을 잊고 있는 사용자에게는 체중측정을 독려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과식 및 과음에 대한 알림기능까지도 추가로 제공한다.
블루케어 관계자는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엄마의 따뜻한 세심함을 블루케어 체중계S에 담았다"며 "모바일 시대에 맞춰 기술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블루케어 체중계S는 11번가, 옥션, G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시판하고 있으며 자체 앱(APP)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