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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Mr.B', 밸런타인데이 시즌 팝업스토어 운영

12~14일 신사동 가로수길 커피스미스 매장에 오픈

전지현 기자 기자  2016.02.11 10: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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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오리온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벨기에 정통 프리미엄 초콜릿 'Mr.B'(미스터비) 팝업스토어를 12일부터 14일까지 운영한다.

신사동 가로수길 커피스미스 매장에 선보이는 Mr.B 팝업스토어는 초콜릿의 나라 벨기에를 상징하는 검정∙노랑∙빨강 3색으로 디자인했다. 

초콜릿으로 씁쓸한 기분을 풀어주는 '스위트 테라피 바'(Sweet Therapy Bar) 콘셉트로 운영되며 크리스피, 카라멜컵, 트러플 다크 등 총 6종의 벨기에 정통 초콜릿을 기분에 맞춰 맛 볼 수 있다.

현장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미스터비, #줄리안, #가로수길 등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면 Mr.B를 받을 수 있는 해시태그 이벤트도 진행된다. 13일 오후 3시에는 Mr.B 모델 줄리안이 현장을 찾아 방문 고객과 함께하는 행사도 펼쳐진다.

Mr.B는 오리온이 74년 전통을 자랑하는 벨기에의 초콜릿 명가 '구드런'과 손잡고 수입 판매하는 제품이다. 이름 속 'B'는 벨기에(Belgium)를 상징함과 동시에 최고(Best) 품질을 자신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벨기에 '초콜라티에'(초콜릿 전문 셰프)의 레시피 그대로 크레페, 헤이즐넛크림, 캐러멜 등 다양한 재료를 섞어 초콜릿으로 얇게 씌운 '프랄린'과 부드럽고 진한 초콜릿 풍미가 일품인 '트러플' 두 종류를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