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칼텍스(대표이사 허진수 부회장)는 GS칼텍스와 함께하는 '사랑의 떡 나눔 봉사활동'을 개최했다.
5일 전남 여수시 연등동에 위치한 무료급식소 GS칼텍스 사랑나눔터에서 GS칼텍스 김형순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 봉사대 10여명과 여수YMCA, 여수시민협, 여수지역사회연구소, 여수환경운동연합 5개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 총 30여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이날 사랑나눔터를 방문한 여수지역 홀몸노인 등 소외이웃 450여명에게 떡국을 대접하며 설날 온정을 나누었고, 식사 후에는 설 당일 가족들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삼색 백설기와 시루떡, 떡국용 가래떡을 선물했다.
GS칼텍스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저변을 넓히고 소외이웃에 대한 지원과 관심 확대를 위해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을 초청해 이번 떡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GS칼텍스 관계자는 "GS칼텍스는 소외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의 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GS칼텍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에너지로 나누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다양한 명절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부터 설 맞이 떡 나눔 봉사활동을 확대 실시하고 있으며, 2005년 이래 11년간 진행한 한가위 온정 나누기 행사를 통해 여수지역 주민과 소외이웃에 총 12억여원의 쌀과 생필품 세트 등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