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호남대학교 제193학군단(단장 나승균)은 지난 4일 오후 2시 광주시 광산구 평동 소망이 넘치는 요양원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설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주민과의 유대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나승균 단장과 대대장후보생 변영완(3년) 등 후보생들은 요양원에 쌀과 목욕제품 등 생필품, 다과 등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 이야기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나승균 단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후보생들이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하며 올바른 인성과 봉사정신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