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글로리아 교육재단 산하 한국항공전문학교는 오는 13일 서울 동자동 상상캔버스에서 '비행훈련원 교육설명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제2회를 맞은 이번 교육설명회는 전문조종사를 꿈꾸는 지망생들에게 한국항공전문학교 비행훈련원을 소개하고 조종사가 되기 위한 합리적 진로를 제안하고자 기획됐다.
실제 비행교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교관을 초청해 성공스토리를 듣고 현장 에피소드 등 예비조종사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특히 '항공조종사의 A부터 Z까지'라는 부제에 걸맞게 공개 질의응답시간과 개별 또는 그룹 상담시간도 마련했다.
한국항공전문학교 비행훈련원 관계자는 "앞으로 예비 조종사들을 위한 정보제공 자리를 마련해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항공전문학교 비행훈련원 교육설명회는 오는 11일까지 참가신청서를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울진 또는 무안비행훈련원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