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혜현 기자 기자 2016.02.04 12:34:20
[프라임경제] 삼성디지털시티가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와 공동으로 '사랑의 만두 빚기 행사'를 진행했다.
4일 삼성디지털시티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안재근 삼성전자 상근고문과 삼성디지털시티 한가족협의회,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 회원 등이 함께 했다. 이들은 수원시 권선구 버드내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만두를 빚은 뒤 식용유 등 생필품도 함께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