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회장 하영구)는 4일 오후 3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 14층 중회의실에서 회원사 대표자 회의를 개회한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성과주의 확산을 포함한 노사 현안사항과 올해 임단협 교섭방향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는 "이번 회의에서 금융기관 CEO들의 심도 있는 의견을 수렴함으로써, 우리 금융산업에도 올바른 노동개혁이 이뤄지고 성과주의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는 17개 은행을 포함한 34개 금융기관을 회원사로 둔 사용자단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