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카드는 22일 오후 서울 서대문역 근처 현저동 일대에서 최근 조직개편에서 선임된 신규 부서장과 올해 입사한 신입사원 총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신한카드의 선후배가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에 매진해 행사 현장에는 사랑의 온기가 가득했다.
새로운 직위로 첫발을 내딛는 공통점을 지닌 이들은 이날 행사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또한 한 해를 마감하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종호 신입사원은 "신입사원 연수기간 동안 배운 신한금융그룹의 미션인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금융'을 몸소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신한카드가 기업 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소임을 다해 나가는 데 신한카드의 일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