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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프미미엄 스토어' 대전점 오픈

서비스 품질 경영 고도화…광주점 이어 6번째 문 열어

김경태 기자 기자  2015.12.22 10: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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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가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 브랜드 스토어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 대전점을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는 제품구입부터 장착, A/S는 물론 신제품 체험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곳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매립 내비게이션 및 블랙박스 전문가를 채용해 고객이 믿고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팅크웨어는 '프리미엄 스토어'로 매립형 내비게이션 및 블랙박스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속에 차별화된 서비스로 오프라인 경쟁력을 가져갈 계획이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지난 2013년부터 아이나비의 서비스 품질 경영 고도화를 위해 업계 유일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를 전국적으로 구축해 왔다"며 "이번 대전점 오픙으로 충청지역의 고객들도 아이나비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팅크웨어는 18년의 고객 서비스 노하우를 오프라인 스토어에 접목시켜 이제까지 없었던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프리미엄 스토어를 시작으로 표준 서비스 가이드를 확립했으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전국 모든 영업소에서 동일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 대전점은 광주점에 이어 6번째 오픈한 곳으로, 20대 이상의 차량이 동시 주차 가능한 넓은 주차장과 신제품 체험 공간도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