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이엽 광주 광산구의회 부의장이 2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임 부의장은 한전 광주전남지역본부 광주전력지사(지사장 배정현)와 함께 비아동과 신창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계층 10가구에 총 2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한전 광주전력지사는 지역아동센터 및 복지관, 저소득계층에 꾸준하게 후원하고 있다. 또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면서 지역사회에 작은 빛이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 날 봉사활동에 함께 한 임이엽 부의장은 광산구의회 기획총무위원회 소속으로 각종 행사, 인사, 행정업무 추진, 공직자 기강확립 등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조례제정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민주통합당 광주시당 부대변인, 여성기획국장 및 광주시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장 등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