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우건설이 오는 24일 '충주 센트럴 푸르지오'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충청북도 충주시 연수동 708-2번지에 자리한 충주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39층·4개동·아파트 608가구·오피스텔 53실 규모다. 이중 아파트는 전 가구 선호도 높은 84㎡ 단일면적이며, 오피스텔 또한 전 실 47㎡로 이뤄져 있다.
단지는 충주시청 바로 옆 연수동에 위치해 있으며, 충주시 최초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로 향후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750만원대로 중도금 이자후불제며, 입주는 2018년 10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