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문화봉사단(대표 김윤찬)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지난 19일 진행했다.

한국문화봉사단은 사회 여건에 도움의 손길이 줄어 걱정이 많은 지역아동센터 12곳을 찾아 400여명의 불우 어린이들에게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파티 상차림과 선물을 전달했으며, 싼타 모자 만들기 등을 통해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또 민규원 국제 라이온스협회 한국지사 대표는 3곳의 지역아동센터를 함께 방문해 봉사자들과 함께 아이들을 위한 파티와 직접 포장한 선물 150여개를 선물해 아이들을 기쁘게 했다.
한편 한국문화봉사단은 서울, 경기지역 직장인과 대학생들과 함께 봉사하는 봉사단체로, 지난 2012년 설립돼 현재 30개소 이상의 복지시설에서 1500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