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마트가 23일부터 1월25일까지 34일간 롯데마트 전 점(전국 111개점, 빅마켓 5개점 제외)에서 2016년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사전 예약 판매 품목은 △과일, 한우 등 신선식품 74종과 △통조림, 식용유 등 가공식품 66종 △샴푸, 린스, 양말 등 생활용품 22종 △온라인 단독상품 5종 등 총 167개 품목이다.
롯데마트는 이번 설 사전 예약 선물세트 품목수를 지난 설 때보다 80% 확대했다.
사전 예약 대상 선물세트의 수를 늘리고 혜택도 강화하며 설 선물세트 행사를 시작한다.
이번 사전 예약 판매에서는 △엘 포인트(L.POINT) 회원 최대 30% 할인 △롯데, 비씨, 신한, KB국민 등 9대 카드(현대, 삼성, NH농협, 우리, 하나카드 포함)로 구매 시 최대 30% 할인 △롯데, 신한, 현대카드로 구매 시 6, 10개월 무이자 △특정 개수 이상 구매 시 하나를 더 주는 덤 혜택 등이 준비됐다.
더불어 9대 카드로 구매 시 구매 금액대별 최대 50만원의 롯데 상품권도 증정한다.
대표 품목으로 △청정 지리산 자락에서 자란 지리산 진심한우 1+ 등급 갈비만을 엄선해 제작한 '지리산 진심한우 명품 갈비 세트(지리산 진심한우 찜갈비 0.7kg*4개, 갈비양념, 냉동)' 20만2500원 △유명 산지 고당도 대과만을 엄선한 '귀하게 자란 큰 사과(사과 12입)'와 '귀하게 자란 큰 배(9입)' 각 8만8000원 △국내산 참조기를 영광 법성포에서 자연건조한 '천일염 참굴비 2호(10미, 총 1kg 내외)' 8만9600원 △엘포인트 회원 '장수 사과 세트(사과 12~15입)' 3만9920원 등에 준비했다.
롯데마트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 상품은 점포의 '도와드리겠습니다' 코너나 롯데마트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사전 예약 종료 시점부터 배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