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백화점이 본점, 잠실점 등 30개 점포에서 21일부터 1월14일까지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사전 예약판매 기간은 지난해보다 일주일 이상 앞당겼으며 50여 품목 늘어난 150여 개 품목을 최대 50%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판매로 구매할 때 장점은 할인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주요 상품군의 할인율은 △한우 10~20% △굴비 20% △건과·곶감 20~25% △와인 30~50% △건강상품 20~50%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