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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사람을 살리는 물, 수소수

김수경 기자 기자  2015.12.21 0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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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누구나 건강하고 즐겁게 살기 바지만 대부분이 건강을 위해 힘들게 운동하고 맛없는 약과 음식을 억지로 먹는다. 하지만 단순히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만으로도 건강해질 수 있다면 어떨까.

대부분의 질병 원인이 산화, 즉 활성산소에 의한 상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를 없애는 물질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 과정 중 수소가 건강 물질로 주목받으며 인류 오랜 염원인 질병과 노화 문제를 해결할 실마리가 됐다. 

수소는 활성산소 중에서도 가장 인체에 치명적인 독성 활성산소만을 없애는데, 이러한 수소를 섭취하기 쉽도록 고농도로 녹인 물이 '수소수'다. 물에 녹아 있는 수소가 우리 몸속으로 들어가면 활성산소를 제거해 적어도 그만큼의 산화를 막을 수 있다.

실제 수소수를 동물에게 투여했을 때 △동맥경화증의 혈관 막힘 △당뇨병의 지방 대사 △인지 기능 저하 △만성 신부전 등이 개선됐다고 보고됐다. 동물 실험이 아니라 실제 임상 시험에서 1형 당뇨 환자에게 수소를 섭취시켰을 때 인슐린 투여량이 감소한 연구 결과도 있다. 

이미 이웃 나라 일본에서는 수소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이뤄져 의료 치료 현장에서 수소를 치료에 이용하고 있다. 심지어 현재 일반 편의점에서도 여러 종류의 수소수를 구입할 수 있다. 

건강에 좋은 음식만 골라 먹기 어렵거니와 날마다 규칙적으로 운동하기도 쉽지 않은 일이다. 반면 좋은 물을 마시는 습관은 누구나 들이기 쉽다. 저자는 많은 사람이 하루빨리 수소수를 만나 건강을 되찾기 기대한다고 전한다. 평단이 펴냈고 가격은 1만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