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석 기자 기자 2015.12.19 13:16:50
[프라임경제] SK텔레콤서부Network본부(본부장 신광식)와 (사)광산구자원봉사센터가 18일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2015 동절기 SK텔레콤 행복산타'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광주광역시 광산구 우산동 SK텔레콤 사옥에서 진행된 발대식은 성탄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전달하는 활동으로 SK텔레콤 직원들이 직접 선물을 준비하고 전달한다.
광산구와 서구에 거주하는 어린이 100명에게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점퍼와 운동화를 전달할 예정이다.
SK텔레콤 행복날개 봉사단은 2002년 광산구자원봉사센터에 등록해 로렌시아의집, 용진육아원, 은혜학교, 광산구장애인협회 등 사회복지시설 후원과 함께 사회체험을 지원해주고 있다. 또 어르신을 위한 봉사활동과 광주천, 우산동 취약지구 등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청소년들에게 멘토링 지원사업으로 직업체험과 후원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어르신들을 위한 휴대폰 스마트교실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