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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BC TOP RED Zone'에서 하나로 뭉치다

지역적 특성 활용해 마케팅…6000명 고객에 5000 TOP 포인트 증정

이지숙 기자 기자  2015.12.18 15: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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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BC카드는 아울렛 이용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BC TOP RED Zone'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BC TOP RED Zone(이하 RED Zone)' 이벤트는 다음 달 31일까지 가산동 아울렛 단지 내 유명 아울렛인 W-MALL, 현대아울렛, 패션아일랜드을 하나의 'RED Zone'으로 묶고 'RED Zone'에서 결제한 고객들에게 TOP 포인트 등 3억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우선 'RED Zone'에서 결제한 고객들에게 TOP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다음 달 31일까지 하루동안 'RED Zone' 내 2개 이상의 아울렛에서 15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들은 자동응모 되며, 추첨을 통해 총 6000명의 고객들에게 5000 TOP 포인트를 증정한다. 당첨 여부는 내년 2월 BC카드 홈페이지 및 문자메시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D Zone'에서 4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에게 결제 건당 스탬프 1개를 지급하고, 스탬프 3개 적립 시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됐다.

총 2000매의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되며 스탬프는 'with TOP'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적립할 수 있다. 1인 최대 3회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BC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다음 달 31일까지 'RED Zone'에서 체크카드로 15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삼성 셰프 냉장고(2명) △LG 트윈워시 세탁기(6명) △아이폰 6S(10명) △아울렛 상품권 5만원권(400명) △아울렛 상품권 3만원권(2000명) 등을 제공한다.

BC카드 관계자는 "'BC TOP RED Zone' 행사는 지역적 특성을 활용해 차별화된 마케팅을 추진하기 위해 고안한 이벤트"라며 "회원 및 가맹점 만족도 제고를 위해 향후 지역 특화 마케팅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