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6개 시·군이 유치 신청서를 냈던 전남공무원교육원 이전 부지가 강진군 도암면으로 결정됐다.
공무원교육원 이전 부지 평가위원 10명은 지난 14일부터 현지 실사, 프레젠테이션 등을 거쳐 17일 강진군 도암면 일대 다산수련원 지구로 이전 부지를 선정했다.
강진군 도암면은 △교육환경 15점 △접근성 20점 △개발용이도 20점 △이전비용 20점 △균형발전기여도 25점 등 100점 만점에 최고점을 받았다.
앞서 목포시, 장흥군 등 16개 시·군이 21곳(신축부지 15곳·리모델링 6곳)을 이전 부지로 신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