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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역파크자이 2차, 1순위 마감…브랜드 파워 '입증'

평균 26.8대 1·최고 125대 1…재개발·재건축 7조5000억 '압도적 1위'

박지영 기자 기자  2015.12.17 17: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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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GS건설이 자이 브랜드파워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서울 재개발·재건축 분야서 두각을 나타났다.  

GS건설은 17일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지구 주상3블록에 공급한 '광명역파크자이 2차' 청약접수 결과 총 777가구 모집에 2만858명이 몰려 평균 26.84대 1 경쟁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그중에서도 전용면적 124㎡ 경우 4가구 모집에 501명이 청약을 접수, 125.25대 1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오피스텔도 순조롭게 청약을 마쳤다. GS건설에 따르면 437실 모집에 5075명이 접수, 평균 11.61대 1·최고 63.13대 1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GS건설은 서울지역 재개발·재건축 분양시장에서 '청약불패'를 이어갔다. 주요 단지별 경쟁률은 △서울숲리버뷰자이 '25대 1' △신금호자이 '24.6대 1' △왕십리자이 '10.8대 1' △마포자이 3차 '5.8대 1'로 집계됐다.

한편, 광명역파크자이 2차 아파트는 23일 당첨자 발표와 함께 28~30일까지 계약이 진행되며, 오피스텔은 17일 당첨자 발표와 함께 17~18일까지다. 입주는 2018년 12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