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랜차이즈업계가 연말 어려운 경기상황에서 창업을 결심한 예비창업자에게 창업 비용 할인 및 창업 강좌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쭈노치킨가게(대표 정준우)는 예비창업자를 위해 창업비용 1000만원 이상 할인하는 등 통 큰 창업혜택을 마련했다.
쭈노치킨가게는 창업자에게 가맹비와 교육비, 로열티를 면제해 준다. 이와 함께 포스와 전단지 등 홍보용품도 본사가 지원한다. 아울러 쭈노치킨가게는 예비창업자가 점포만 임대한다면 인테리어와 주방기기, 간판 등 창업비용 전액을 대출 지원해 준다.
친환경 유기농 죽·스프전문점 본앤본(대표 채언호)은 오는 23일과 다음 달 6일에 성공창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장소는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본앤본 가맹본사로, 1부 창업세미나와 2부 무료시식회로 진행된다. 기존 죽 전문점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진 본앤본만의 강점을 파악할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카우보이돈까스(대표 이승용)는 프랜차이즈 가맹 본사 개설 이익을 없앤 착한 창업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승용 카우보이돈까스 대표는 "창업자의 소중한 창업자금은 오로지 매장을 만드는 데에만 사용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업자 형편과 상황에 맞춰 최상의 매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