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건설협회와 건설공제조합 임직원들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원마을 일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을 기증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경래 사회공헌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과 한창환 대한건설협회 전무, 배길원 건설공제조합 상무를 비롯, 임직원 2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130여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연탄 3만8000여장을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에 기탁하고, 그중 일부를 비닐하우스촌 독거·영세가정에 직접 배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경래 위원장은 "겨울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우리 건설업계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나눔실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