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HR서비스산업협회(회장 구자관, 이하 협회)가 경남지부를 설립했다고 16일 밝혔다.

부산 진구 퍼스트인 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가진 협회는 경남지부 제1대 지부회장에 차동현 휴먼인프라 대표를 신임 지부 회장으로 선출하고, △감사 김수용 태성인프라 대표 △부회장 이일기 퍼스트인 대표 △부회장 이수정 대한 대표 △이사 이화실 강원오에스 대표 △고문 이장록 미래산업 대표를 각각 선출했다.
차동현 지부회장은 "출발은 미약하지만 경남지부 회장 임기 2년 동안 앞장서 경남지역의 사업자가 준법적으로 활발히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다른 임원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지역 HR서비스산업 성장 및 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출범한 한국HR서비스산업협회 경남지부는 내년 말까지 40개 사 이상을 새로 가입시켜 경남지역의 대표적인 HR서비스사업자 선도단체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