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HR서비스산업협회(회장 구자관·이하 협회)가 HR서비스 기업의 영업력 강화를 위해 나섰다.
협회는 지난 14일 서울 선릉에 위치한 협회 교육장에서 HR서비스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영업기본역량개발 전자입찰교육'을 실시했다.
협회는 우리경제가 저성장기에 접어들어 기업 채용 규모 축소 등 업계의 전망이 불투명한 때인 만큼 HR서비스기업들이 입찰교육을 통해 영업력을 강화하고 원활한 실무 진행을 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진행된 입찰스킬교육 이후 핵심적인 내용의 심화과정으로 진행돼 사업자들의 관심과 호응이 매우 높았다.
남창우 사무국장은 "입찰은 요건을 명확히 확인하고 도전 가능성은 면밀히 검토하면서 이에 따른 세밀한 작업이 수반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