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가 내년 2월 미국 슈퍼볼 광고를 통해 자사 '올레드(OLED) TV' 띄우기에 나선다. LG전자는 이번 광고 제작에는 할리우드 거장인 리들리 스콧과 6번의 슈퍼볼 광고 제작 경험이 있는 제이크 스콧이 함께 참여한다.
슈퍼볼은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인기가 높다. 시청 인구가 2억명에 달한다. 내년에 슈퍼볼 경기가 50회를 맞이하는 만큼 사람들의 관심도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돼 올레드 TV 대중화를 견인할 기회로 삼기 적합하다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