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남예종연기실용전문학교는 지난 15일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와 업무협약(MOU)을 체결, 글로벌 시장 진출과 패션교육에 대한 협력 프로그램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남예종 모델과와 국제패션디자인직업학교 패션디자인전공이 상호 윈윈하며 두 기관은 모델과 학생들의 피팅 모델 기회제공, 패션디자인 의상 제공뿐만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 상호 교류 △정보 교환 △콘텐츠 기술 개발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에 나서기로 했다.
박둘선 남예종 모델과 교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이 피팅 모델 등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됐다"며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실질적 기회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조로 지속적인 취업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국제패션디자인직업학교 역시 남예종과 MOU를 통해 새로운 패션교육 트렌드를 선도하고 퀄리티 높은 패션교육을 위해 21세기 패션산업에서 활동할 창의적인 감각과 실무능력을 동시에 갖춘 패션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