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지역 5개 시가 사회적경제기업제품 구매실적이 우수한 경기도 시·군으로 선정됐다.
사회적경제활성화 경기네트워크(이하 경기네트워크)는 15일 오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사회적기업 제품·용역 우선구매 우수기관으로 △성남 △수원 △화성 △양평 △남양주를 시상했다.
사회적기업 우선구매 우수기관은 경기네트워크가 경기도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사회적기업제품·용역 우선구매 실적을 조사·평가한 결과다.
지난해 경기도와 시군이 구매한 물품·용역계약 금액은 8579억4500만원인 가운데 사회적기업 구매액은 797억5200만원(7.2%)을 차지했다.
한편, 시군별 구매율은 △성남시(77.2%) △수원시(22%) △화성시(13%) △양평군(12.9%) △남양주시(12.8%) 등의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