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020560)은 세계 미식 여행을 테마로 한 '아시아나 월드투어 챌린지: 고메(Gourmet)편'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시아나 월드투어 챌린지'는 최근 쿡방(요리 프로그램)과 스타셰프 등장으로 넓어진 미식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계획된 스탬프 랠리 이벤트로, 이달 내년 11월30일까지 진행된다.

이에 아시아나항공은 취항지 가운데 특색 있는 음식문화로 유명한 6곳을 선정했으며, 해당 도시는 △오사카 △방콕 △뉴욕 △베이징 △파리 △이스탄불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벤트 기간 자사 항공편을 이용해 6개 취항지를 모두 방문한 후 해당 공항에 비치된 스탬프를 날인한 탑승객에게 '월드투어 챔피온' 골드 인증서 및 일등석 항공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더불어 4~5개 도시를 방문한 탑승객에게도 각각 실버·브론즈 인증서 및 비즈니스석·이코노미석 항공권이 제공된다.
'아시아나 월드투어 챌린지' 미션 응모를 원하는 고객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을 마친 후 첫 출국 시 공항에서 미션카드를 발급 받으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 역시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