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보람상조(회장 최철홍)는 창립 25주년 기념 사회공헌행사·후원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보람상조는 지난 10일 부평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지역 장애인 대상 '2015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송년회'에 참가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지난 12일에는 인천 중증근육장애인요양시설 '더불어 사는 집'에서 근육병 환우 의료비 마련을 위한 '해피&러브 일일 바자회'를 개최했다.
최철홍 보람상조 회장은 "장애인들이 가지고 있는 특수한 상황으로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장애인이 문화체험을 즐길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람상조는 창립 25주년을 맞이해 신규가입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스페셜 온라인전용 상품을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