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얼마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에 빼 놓을 수 없는 것은 '선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여자친구, 아내, 엄마를 위해 어떤 선물을 해야 할지 고심하는 이때, 금강제화가 트렌디하며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받는 사람을 기쁘게 할 선물을 제안했다.
찬바람 부는 겨울에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는 여자친구를 위한 선물로는 세련미는 물론 보온성을 겸비한 '앵클 부츠'가 제격이다.
롱 부츠에 비해 신을 수 있는 기간이 상대적으로 긴 앵클 부츠는 매니쉬 룩은 물론 여성스럽고 우아한 스타일의 페미닌 룩에도 잘 어울려 올 겨울 대세 아이템으로 급부상했다.
부츠와 하의 색상을 통일하면 허리에서 발끝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매끄러워 다리가 더욱 길고 곧게 보이는 효과를 준다.
금강제화 르느와르 스튜디오 앵클 부츠는 시크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주는 블랙 컬러에 버클, 지퍼 등 장식으로 엣지를 살렸다.
발목이 살짝 드러나는 길이로 다른 부츠보다 다리를 길어 보이며 미드 블록힐로 안정적인 착화감을 제공한다. 또한 부드러운 양가죽 소재로 제작돼 활동성이 좋고 사이드에 지퍼 기능이 있어 신고 벗기 용이하다.
◆30대 아내, 폭넓은 스타일링이 가능한 실용적인 '멀티백'
디자인과 가격뿐 아니라 기능까지 꼼꼼히 신경 쓰며 제품 선택에 신중을 기하는 30대 아내에게는 '멀티백'이 제격이다. 경기 불황으로 실용성을 중시하는 요즘 '멀티백'은 가방 하나로 그날의 의상 또는 기분에 맞춰 다양한 스타일이 변신이 가능해 '일당백'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시크한 디자인과 매력적인 컬러감은 스타일링에 활력을 더해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욱 오붓하게 만든다.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 '스틸레 씬즈'는 대표적인 멀티백 스타일로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에 볼드한 느낌의 와이드 스트랩이 인상적이다. 은은하고 세련된 바디 컬러에 유색 포인트 컬러의 콤비네이션이 포인트다.
특히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은 앞, 뒷면의 컬러를 다르게 매해 양면 모두 활용이 가능하고 길이를 조절해 취향에 따라 숄더, 크로스백으로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중장년층 엄마, 기능성·스타일을 동시에 '논슬립 부츠'
이제 곧 들이닥칠 한파에 꽁꽁 언 빙판길에서도 자신있고 안전하게 걷도록 중장년층 엄마에게는 '논슬립 부츠(Non-slip)'가 안성맞춤이다. 스타일을 살리면서 퍼(Fur)를 덧대어 따뜻함까지 챙긴 논슬립 부츠는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을 수 있다.
금강제화 '바이오소프 논슬립 부츠'는 겨울철 미끄럼 방지와 아름다운 다리 라인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밑창에는 등산화에 주로 쓰이는 스티렌 부타디엔 고무(SBR, Styrene-Butadiene Rubber) 소재를 적용하고 젖은 곳이나 빙판길에서 밑창이 닿는 순간 발생하는 수막현상을 막기 위해 J-STEP 무늬를 밑창에 넣어 미끄러움을 최대한 방지했다.
넉넉한 발볼 넓이를 적용해 착용시 편안한 착용감을 줄 뿐 아니라 부츠 내피 전체가 고급 퍼(Fur)로 되어 보온성이 뛰어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