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테크노파크(원장 김병일)은 지난 14일 전남테크노파크 입주기업 및 산단협의회 간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테크노파크 비즈니스 룸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전남테크노파크 본원 1층 로비에 위치한 비즈니스 룸은 약 63㎡ 정도로 율촌산단에 소재한 산단기업 및 본원 입주기업의 영업 및 바이어 상담 등과 같은 대외 업무를 위한 장소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남테크노파크는 비즈니스 룸 개소를 통해 중소기업들의 비즈니스 상담 장소 확보의 애로를 해결함과 동시에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수행 중인 주력사업 등의 홍보효과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정부·지자체 산업정책 및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컨설팅 장소로 이용함으로서 기업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전남테크노파크 김병일 원장은 "이번 비즈니스 룸 구축을 통해 전남테크노파크와 입주기업들 간의 소통과 협력을 다져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남 업체들의 애로점을 파악하고 개선하는데 전남테크노파크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