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과나무주식회사의 도시락 전문 브랜드 맘마미야는 대구 범물점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맹 사업에 시동을 걸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문을 연 프리미엄 도시락 프랜차이즈 '맘마미야'는 올해 초 가산 직영점, 5월 광명 하안점, 12월 대구 범물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회사 측은 가맹 10호점까지 창업비용을 2900만원(33㎡ 기준)으로 낮춰주는 '원가창업' 혜택을 선보였다. 또 창업비용만큼 창업자들에게 부담이 큰 '매출' 부분은 맘마미야의 차별화된 메뉴 개발력을 통해 확보했다.
백진성 사과나무주식회사 대표는 "도시락의 간편함과 영양 가득한 슬로우 푸드를 결합한 프리미엄 도시락 브랜드 맘마미야를 론칭하게 됐다"며 "원가창업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본사와 가맹점주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계속 개발해 도시락 업계 선도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