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1월 전월세 거래량은 11만5138건으로 전월대비 6.1% 감소했다. 그중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44.6%였다.
지역별 11월 전월세 거래량을 살펴보면 수도권은 7만6058건이 거래돼 전월대비 7.1% 감소했으며, 지방은 3만9080건으로 한 달 간 4.2% 줄었다.
유형별로는 아파트와 이외 주택형 모두 전월대비 각각 3.8%·8.0% 감소했다.
임차유형별 역시 전세와 월세 모두 전월대비 각각 7.3%·4.5%씩 줄었다.
다만 월세비중은 11월 누계기준 아파트 경우 38.5%로 전년동기 대비 4.8%포인트 증가했으며, 아파트 외 주택형 또한 48.75로 전년동기 대비 1.5%포인트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