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신용보증재단이 경기신용보증재단을 운영할 위탁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전화상담 업무에 전문화된 아웃소싱업체 위탁을 통해 운영 노하우 활용 및 통화 서비스 품질의 지속적인 개선, 고객편의 제고와 서비스 품질 관련 내부 리스크에 대한 체계적·능동적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기간은 계약일로부터 1년간 진행된다. 운영셋업기간은 오는 2016년 1월1일부터 2월29일까지, 정식운영기간은 2016년 3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운영규모는 센터장 1명, 상담사 15명 등 16명이며 상담업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까지다. 단, 센터 운영상황 감안해 탄력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 사업예산은 4억4700만원(부가세포함)을 책정했다.
입찰참가 자격 요건은 최근 3년 이내 30명 이상의 공공기관 콜센터 운영 경험이 있는 단체나 기업이어야 한다.
주요 위탁 업무범위로는 △콜센터 시스템 구축사업 지원 △시범운영 전 평가지표 등 조사 △전화를 통한 고객상담·안내 △상담사 교육·상담자료 관리 △조직·인력의 안정적 운영·관리 △각종 상담결과·운영점검회의 개최 등에 대한 체계적·주기적 보고 등의 업무다.
사업자 선정방식은 기술평가항목 80점, 가격평가항목 20점을 합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한다. 특히 기술평가 항목 중 콜센터 실적 금액과 건수에 최대 각각 5점, 신용평가등급기준 점수에 따라 최대 10점의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콜센터 운영경험 실적은 최근 3년 내 콜센터 상담인력운영 용역 실적을 기준으로 업체별 절대평가로 진행되며, 단일계약으로 20석 이상 규모, 용역수행 기간이 1년 이상인 경우만 인정한다.
한편 경기신용보증재단 제안서 서류 제출기한은 오는 18일 오후 5시까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2층 경기신용보증재단 경영지원부 CS홍보팀 앞으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제안서 설명회 및 평가는 오는 21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은 심사종료 후 개별 통보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