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도로공사 군산(서울방향)휴게소(소장 이학노)는 가족단위 고객을 위해 영유아 편의시설을 확충 개선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산휴게소는 기존 수유 시설에서 유아용 침대, 기저귀 갈이대, 수유쇼파 및 수유쿠션, 젖병소독기, 유아용 체중계, 정수기, 별도 에어컨 등 시설을 구비한 아가방으로 변신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이학노 군산휴게소 소장은 "앞으로 고객이 휴게시설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각종 편의시설 확충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