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도로공사 서해안고속도로 군산(양방향)ex-oil 주유소는 이달부터 주유소 방문차량을 대상으로 유류 정품확인 키트를 무료 제공한다.
신용카드 모양의 키트는 주유 후 휘발유 잔량을 키트 센서칩 부위에 한두 방울 묻히면 3초 이내에 정품 여부를 판별 가능하고 푸른색의 센서칩에 유사 휘발유를 묻히면 붉은색으로 변한다.
군산 주유소는 이번 키트 제공 이외에도 차량용 진공청소기와 매트청소기, 차량공기압 체크기를 연중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등 고속도로 사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최우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경철 군산(양방향)주유소 관리 담당자는 "주유소 전체 임직원들은 이번 유류정품 확인키트를 통해 고객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안전한 고속도로 주유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