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이 사상 처음으로 기준금리1%대 시대를 맞았다. 한국은행은 12일 기준금리를 종전 연2.00%에서 1.75%로 인하해 8개월만에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끌어내렸다.
금리인하로 금융비용이 낮아지면서 현금흐름을 발생시키는 상가, 오피스텔, 분양형호텔 등 소위 수익형부동산으로 쏠림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낮은 금리는 부동산 투자에 좋은 환경을 만들어 준다. 이자 부담은 낮아지고 월임대료 수익률은 상대적으로 높아지기 때문이다. 수익률 또한 오피스와 상가 등 상업용부동산의 투자수익률이 채권, 금융상품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인기 지역인 강남역 일대, 마곡지구, 위례신도시를 중심으로 상가 분양시장 열기가 뜨겁다. 상가투자의 경우 입지 선정만 잘한다면 다른 수익형 상품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상가를 분양받고 손해를 보지 않으려면 꼭 체크해봐야 할 점이 있다. 주변 시세에 비해 터무니없이 분양가가 높지 않은지, 분양가가 미래가치까지 포함해 높게 책정 됐다면 수익률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또한 입지선정 또한 매우 중요한 항목이다. 주변 공실은 없는지, 임대료는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꼼꼼하게 체크해야 한다.
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서울의 대표상권인 강남역 인근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신도시처럼 개발이 진행 중인 곳이 아닌 상권이 이미 형성돼 있어 안정적으로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강남 상권 중 핵심 지역인 대우건설의 '역삼 푸르지오시티'가 오피스텔 333실이 이미 성공리에 분양을 마쳤고, 그 여세를 몰아 상가를 분양에 나섰다.
역삼 푸르지오시티는 도보 5분 이내에 2호선, 분당선의 강남역과 역삼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이다. 인구밀집도가 가장 높은 테헤란 금융 비즈니스 벨트 내 위치한 A급지 상가로 오피스텔 333실의 고정 수요 외에 반경300m 내 1,900여개 기업체와 5만명이상의 상주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역삼 푸르지오시티 관계자는 "국내 최대 유동인구 지역인 강남이라는 장점과 건물 3개면이 도로와 접해 노출 부분에서 경쟁력이 있다"며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로 계약금 10%만 있으면 입주 시까지 추가납부금이 없어 투자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오피스텔 및 상가와 관련된 보다 상세한 정보는 통합 콜센터(1588-6902)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