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3일 SK텔레콤(017670)은 지난해 하성민 전 대표이사(사장)에게 총 14억58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고 공시했다.
SK텔레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하성민 전 사장에게 지급한 보수는 급여 7억5000만원과 성과급은 7억800만원으로 구성됐다.
또, 지동선 전략기획부문장은 △급여 3억7700만원 △성과급 3억4900만원 △기타소득 1100만원 포함 지난해 총 보수 7억3700만원을 받았다.
이와 함께 지난해 SK텔레콤 직원 평균 급여는 1억2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2013년 1억500만원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