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 트라이애슬론의 발전과 선전을 위해 3년째 훈련용품을 지원해온 (주)잉글리쉬무무 김병일 국장(36)이 광주시체육회 소속 트라이애슬론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최근 12인승 스타렉스 훈련차량을 지원했다.
매번 훈련지 이동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던 선수단은 이번 차량 후원 덕에 숨통이 다소 트이게 됐다.
지난 1월 광주시 트라이애슬론연맹 부회장에 취임한 김 국장은 "선수단이 지난해 '제95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개인전 동메달 획득과 전국대회 3관왕 쾌거를 달성하고도 후원 등에 어려움을 겪는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자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부회장은 또 "선수들이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만큼 5월 대구트라이애슬론대회와 전국대회, 제96회 전국체육대회 메달 진입을 기대하고 있다"며 "올해도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부족함 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잉글리쉬무무는 자기주도적인 학습과 인성교육을 통해 창의적 인재를 발굴하는 '글로벌 인재 양성교육'을 목표로 자라나는 2세의 꿈과 재능을 소중히 여기며 한국영어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잉글리쉬 무무의 '영어를 못하는 사람이 더 없는 편한 사회'라는 슬로건은 시대적 소명이자 교육철학의 근본이다. 특히 학생별 알맞은 영어프로그램을 개발해 초·중학생을 상대로 전국1000여개 학습관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