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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상가'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위례신도시 유일 멀티플렉스 스트리트 상가

박지영 기자 기자  2015.03.21 15: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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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최근 기준금리가 사상 처음 1%대로 전격 인하되면서 '수익형 부동산'이 새로운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한화건설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에 투자문의가 잇따르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브랜드 프리미엄과 11만명 이상의 탄탄한 고정 배후수요, 여기에 희소성 높은 스트리트형 상가라는 점 등이 투자자 입맛을 사로잡은 것.

◆'극장 품은' 유일한 멀티플렉스 상권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의 장점은 이뿐만 아니다. 위례신도시 유일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롯데시네마가 입점을 확정지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유명 프랜차이즈 커피숍 입점도 이어지고 있어 최고의 '키 테넌트(핵심점포)'를 모두 갖췄다.

특히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위치는 위례신도시 중에서도 핵심상권으로 꼽힌다. 총 길이 4.4km 둘레길인 휴먼링 안쪽으로 트랜짓몰이 위치해 있고, 센트럴스퀘어는 그중 핵심인 남서쪽 광장 근처에 자리해 있다.

또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는 강남과 바로 연결되는 위례중앙역(예정)과 친환경 신교통수단인 트램역(계획)이 만나는 더블역세권으로, 상가 앞 대규모 광장인 '모두의 광장(가칭)' 배후수요 뿐 아니라 주변지역 인원도 흡수 가능하다.

브랜드 프리미엄도 무시할 수 없다. 300가구 이상 오피스텔 단지 내 상가인 만큼 유효수요가 풍부하고, 탄탄한 재무건전성으로 사업진행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투자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체계적 MD구성·뛰어난 내부동선 '눈길'

층별로 특화된 상업시설 유치와 차별화되고 체계적인 MD구성도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만의 강점이다.

엔터테인먼트존으로 꾸며질 지하 1층은 위례신도시 내 유일한 1000석 규모 롯데시네마 영화관이 입점을 확정했으며, 지상 1층은 패션 및 트렌드존으로 구성해 전면 중앙광장 유동인구와 후면의 풍부한 배후가구를 활용할 방침이다. 또한 2층은 전후면 테라스 상가로 꾸며져 음식 및 음료 위주로 구성했다.

주차문제도 해결했다. 지하 총 4개층에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했으며, 이용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위해 누드엘리베이터 4대·에스컬레이터 2대·계절에 영향이 적은 인도어몰 구성 등 다양한 내부동선을 구성했다.

한화건설 분양관계자는 "위례 오벨리스크는 오피스텔 분양 시 평균 57.2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할 정도로 위례신도시 내 인기지역에 위치하고 있다"며 "상가 또한 탁월한 집객효과를 갖춘 롯데시네마까지 입점을 확정하면서 투자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위례신도시 입주도 가속화되고 있어 상권 활성화는 따 놓은 당상으로 계약률도 큰폭으로 증가 추세"라며 "곧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무리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위례 오벨리스크 센트럴스퀘어 분양가는 1층 기준 3.3㎡당 평균 2000만~3600만원이며, 2층은 1150만~20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