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저금리 시대를 맞아 새로운 투자처를 찾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상가가 나타났다. 위례신도시에 자리한 KCC웰츠타워는 잠실역과 불과 5㎞ 거리로 사실상 강남권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KCC웰츠타워는 인근 오벨리스크와 함께 위례신도시 대표 상가로, 일반상업 1-1-2블록에 위치해 있다. 지상 4층 규모며, 75개 점포를 일부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 전용면적은 23~119㎡까지 다양하며, 성남권과도 가까워 2017년 개통예정인 서울지하철 8호선 우남역을 이용할 수 있다.
KCC웰츠타워는 신도시 중심을 가로 지르는 트램 정거장을 도보로 이용가능하며, 더블역세권으로 이동인구 또한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저금리시대 상가투자 전성시대가 도래하면서 정주인구와 유동인구를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입지적 조건이 투자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며 "더블역세권에다 인근에 마땅한 상가가 없어 희소가치가 크다는 이유로 투자자들이 몰리는 상황"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