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 영등포점이 남성의류를 최대 85%까지 할인하는 '올젠&앤드지 바이 지오지아 캐주얼 특별전'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15일까지 영등포점 A관 6층 행사장에서 펼쳐지며 오직 가격적인 혜택에 초점을 맞춰 지금까지 3월에 진행했던 남성장르 행사중 역대 최저가격과 10억 상당의 최대물량으로 진행된다.
신세계백화점 측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하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 백화점에 방문하기 힘든 바쁜 소비자들도 'SSG 닷컴'을 이용해 오프라인과 동일한 상품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가격 소구형 행사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의 특성 상, 행사기간에 준비되는 상품들은 기존 판매가 대비 최소 50%에서 최대 85%까지 파격적으로 할인된 상품으로 준비된다.
우선 영등포점 A관 6층 행사장 올젠에서는 기존 13만9000원 티셔츠와 16만9000원 셔츠를 각각 3만9000원에 판매하고, 36만8000원 가격의 재킷 또는 점퍼를 65% 할인해 12만9000원에 선보인다.
또한 앤드지에서도 9만9000원에 판매하던 바지를 3만원, 40만8000원에 판매하던 정장을 11만원에 선보이며, 30만8000원의 점퍼를 84% 저렴한 4만9000원에 판매한다.
곽웅일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장은 "상품 질은 보장하는 반면 가격은 최대 80%이상 할인되기 때문에 화사한 봄을 앞두고 기분까지 새로워 질 수 있는 쇼핑의 적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