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네오팜(대표 박병덕)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15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민감성 스킨케어'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이로써 아토팜은 2007년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한 이래 9년 연속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아토팜은 해당 조사 브랜드 인지도 및 충성도 항목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브랜드파워 총점 1000점 기준 724.5점을 획득, 경쟁브랜드와 약 320점의 큰 차이를 보이며 우위를 점했다.
아토팜은 K-BPI 9년 연속 1위 선정을 기념해 '내가 아토팜을 선택한 이유'에 답하는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 선착순 2000명에게 아토팜 리얼 베리어와 선 케어 샘플키트를 증정하며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사이트(www.atopalm.co.kr)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