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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한의원, 피부치료에 특화된 생기약침 개발

이윤형 기자 기자  2015.03.11 00: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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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생기한의원 네트워크는 효과적인 피부질환 치료를 위해 생기약침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생기약침은 대한약침학회의 최첨단 무균시설을 활용, 본원소속의 한의사들이 직접 조제했다.

순수한 한약재를 추출해 고도로 정제한 생기약침은 한약의 장점과 침의 장점이 결합된 치료법이다. 생기약침은 근육이나 혈관이 아닌, 경혈과 경락을 자극하여 피부질환 환부의 염증을 억제하며, 증상을 개선하고, 피부의 원활한 재생을 돕는다.

윤정제 생기한의원 부산점 원장은 "생기약침은 순수 한약재에서 추출한 약침약을 경혈에 주입함으로써 내성이나 습관성, 중독성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기존의 전통적인 한약치료와 함께 피부질환치료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약액을 경혈에 바로 주입함으로써 내복약과는 달리 소화흡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효성분의 손실을 극복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생기약침은 침의 자극효과와 한약의 지속적인 치료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한편 생기한의원은 환자가 면역의 균형을 되찾아 그 면역의 힘으로 피부질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근본적인 치료인 생기 셀프 밸런싱 테라피(Self Balancing Therapy)에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