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성 기자 기자 2015.03.10 18:22:02
[프라임경제] 10일 오전 경남 남해군 상주면 백련항 방파제 앞에서 화물선(101톤) 한 척이 오른쪽으로 30도가량 좌초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여수와 통영해경안전서는 경비함정과 122구조대를 급파해 화물선의 뒤집힘을 예방함과 동시에 기름유출에 대비해 연료유 이적작업을 마쳤다.